손님 문의를 확인하고 관리하는 방법
알림을 켜 두면 손님이 홈페이지에 남긴 새 문의를 카카오 알림톡으로 바로 받아볼 수 있고, 모든 문의는 [관리 화면 > 문의 관리]에 모입니다. 문의 카드에서 바로 전화를 걸거나 문자를 보내고, 신규·상담중·완료 상태로 정리하면 됩니다.
손님은 어디에서 문의를 남기나요?
손님이 문의를 남기는 곳은 두 곳입니다. 홈페이지의 '문의하기' 페이지, 그리고 매물 상세 화면의 '문의하기' 버튼입니다. 매물 상세에서 보낸 문의는 어떤 매물에 대한 문의인지도 함께 접수됩니다. 전화번호나 카카오톡 채널을 등록해 두었다면 손님이 전화·카카오톡으로 바로 연결할 수도 있습니다.

새 문의 알림 받기
새 문의가 접수되면 등록해 둔 '알림 받는 번호'로 카카오 알림톡이 발송됩니다. 알림톡에는 손님 이름과 연락처, 매물명, 문의 내용이 담기며, 전송이 실패하면 문자로 대신 발송됩니다. 알림을 받지 못한 경우에도 문의는 '문의 관리'에 저장되어 있습니다.
- 1.[관리 화면 > 계정 설정]에서 '알림 받기'를 엽니다.
- 2.'알림 받는 번호'를 문자 인증으로 등록하거나 변경합니다.
- 3.'새 문의 카카오 알림톡'을 켭니다.

문의 처리하기
들어온 문의는 [관리 화면 > 문의 관리]에 모이며, 새 문의에는 빨간 점이 표시됩니다. 상태는 신규·상담중·완료 3단계이고, 상단 탭에서 상태별로 골라 볼 수 있습니다.
- 1.문의 카드의 '전화 걸기'·'문자 보내기' 버튼으로 손님에게 바로 연락합니다.
- 2.통화 내용이나 다음 약속은 '상담 메모'에 남깁니다.
- 3.상태 버튼으로 신규 → 상담중 → 완료 순으로 정리하고, 지난 문의는 상단 탭이나 이름·연락처 검색으로 찾습니다.

스팸 문의는 어떻게 막나요?
짧은 시간에 같은 번호로 반복 접수되는 문의와 자동 프로그램이 남기는 문의는 자동으로 걸러집니다. 따로 설정할 것은 없습니다. 홈페이지가 비공개 상태일 때는 문의 접수 자체가 차단됩니다.
손님 개인정보는 어떻게 처리되나요?
문의 양식에는 개인정보(이름, 연락처) 수집·이용 동의가 필수 항목으로 들어 있습니다. 수집 목적은 부동산 문의 응대, 보유 기간은 문의 응대 완료 후 1년으로 손님에게 고지됩니다. 회원 탈퇴 시에는 그동안 받은 손님 문의도 모두 함께 삭제됩니다.
베타 기간에는 모든 기능을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사전 체험하기